보이런던 코리아의 박훈 대표는 보이런던 2015 S/S시즌은 지난 시즌보다 폭발적인 에너지와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ANARCHY IN THE U.K(영국의 무정부 상태 혹은 난장판)을 표현 할 수 있는 매개체를 만들었다고 밝혔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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