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듀엣가요제' 채보훈, "김윤아 먼저 번호 알려줘..." - BOYLONDON KOREA CO., LTD.


'김윤아의 남자'로 안방을 뒤흔들었던 신인 밴드 더 베인 (THE VANE)의 채보훈이 록스피릿이 살아 숨쉬는 패션 화보로 돌아왔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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